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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S 소식
   헌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KINS
작   성   일 2018-01-02 조        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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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S는 지난 1월 2일 오후, 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 성게용 원장을 비롯해 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성 원장은 “지난 한 해는 국내 원자력정책에 있어 큰 변화의 시기였고, 사회적 가치 추구로의 전환점이 되었던 시기였다”며 “만만치 않은 한해였지만 우리 함께 마음을 모아 전문성과 성실성으로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기에 슬기롭게 지난 한해를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성 원장은 올해 ‘국민신뢰제고’를 목표로 중장기경영목표 충실한 이행, 고품질 규제결과 생산, 윤리경영과 소통활성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1월 2일 2018년 시무식 개최 사진>


시무식에 앞서 작년 12월 29일에는 정년 퇴직자 공로패 수여와 장기 근속자와 우수 사원 및 부서에 대한 포상식이 있었다. 성 원장은 “킨스를 위해 노력하고 모든 인생을 킨스에 쏟은 킨스인에 대해 감사한다”며 “또한 퇴직자가 명예롭게 퇴임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족과 함께 마련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포상식 후 원내 식당으로 장소를 옮겨 모든 직원이 함께한 송년다과회로 2017년 업무의 종지부를 찍었다. 성 원장은 ‘올해 킨스인’으로 뽑힌 12명과 우수 부서를 호명했고, 장기 근속자 수상자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며 직원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젊었을 때 들어와 국내 원전 안전 규제에 한 평생을 바친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오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나아갈 1년을 격려하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어려운 시기, 후배를 잘 지도해 주고 솔선수범해주길 바랍니다. 수상자 여러분의 가치가 빛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성 원장은 어려웠던 2017년이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해 준 직원 덕분에 무사히 보낼 수 있었다며 모든 직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서 그는 2018년부터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9명의 사원들을 축하하며, 다 함께 협력해 한 발 더 나가는 2018년을 만들자고 의지를 다졌다.

종무식 건배사는 정년퇴임을 맞은 김한철 박사가 맡았다. 김 박사는 “오늘 서른다섯 번 째 종무식(송년다과회)으로 퇴임을 한다”며 “돌아보면 빠르게 흘러간 시간이었지만 희망을 품고 살았다는 것이 그래도 감사하다”고 소회했다.

직원들은 김 박사가 제안한 ‘그래도 감사’라는 건배사를 함께 외치며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했다.



<(위부터) 2017년 정년퇴직자들과 우수직원 포상자들의 기념사진>




<2017년 송년 다과회에 모인 KINS 직원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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