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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S 소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KINS 생활방사선 안전센터 현장 방문
작   성   일 2019-03-07 조        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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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1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내 '생활방사선안전센터(이하 생방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과 '라돈측정서비스'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생방센터는 라돈 등 생활방사선이 의심되는 제품에 대한 조사를 확대·강화하기 위해 전문인력과 분석장비를 확충,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해 왔다. 개인이 해외에서 구매한 라텍스와 기타 라돈 방출 의심제품에 대한 측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방센터 분석 장비와 측정 현장을 살펴본 엄 위원장은 "작년 라돈 침대와 같은 사례는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면서 "생방센터에 접수된 제보에 대해 빠짐없이 철저하게 조사하고, 국민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해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라돈 등 생활방사선이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콜센터(1811-8336) 및 인터넷 신고창구(www.kins.re.kr)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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