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공지
  • KINS 소식
  • 공지사항
  • 규제결과
  • 보도자료
  • 입찰공고
  • 알림판
KINS 소식
   KINS, 방사선안전관리자 대상 소통의 장 마련
작   성   일 2019-03-22 조        회 690
첨 부  파 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손재영, 이하 KINS)이 국내 방사선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KINS가 어제 21일(목) 본관 대강당에서 방사선안전관리자 및 관계자 대상 ‘방사선발생장치(RG) 안전규제 및 안전관리 Harmonization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원자력안전법 제53조(방사성동위원소 방사선발생장치 사용등의 허가 등)에 따라 방사선을 발생시키는 방사성동위원소(RI)와 방사선발생장치(RG)를 생산?판매?사용 또는 이동사용하려면 *신고 또는 허가를 거쳐야 한다.
*2019년 3월 기준, 교육?군사?의료?산업체?연구기관 등 우리나라에 허가된 RI(Radioisotope)/RG(Radiation Generator)기관은 각각 2,533개, 6,802개.


이번 워크숍은 인허가 심?검사 미흡사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의견교환을 위해 마련됐으며, 방사선발생장치(RG) 생산?판매 허가기관 관계자 약 150여명이 참석해 논의하시는 시간을 가졌다.


KINS 산업방사선평가실 김경호 선임연구원의「방사선발생장치 생산?판매 안전규제」발표를 시작으로 △방사선기기 설계승인 및 검사(KINS 김민준 연구원) △사용신고대상 방사선발생장치 안전규제(KINS 오장진 책임연구원) 등 총 3개 분야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종합토의에서는 방사선발생장치(RG) 생산?판매 허가기관들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는 등 논의가 이뤄졌다.



목록
화면 위로 이동
34142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62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COPYRIGHT(c) 2010 KOREA INSTITUTE OF NUCLEAR SAFETY.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 : 042-868-0000 (주간) | 868-0402 (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