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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상반기 전국방사능측정소장 회의 개최
작   성   자 k976jja 작   성   일 2019-06-28 조         회 387
첨 부 파 일
2019년도 상반기 전국방사능측정소장 회의 개최
- 전국 15개 지역 정보공유 및 소통…환경방사능감시 기술?역량 제고 노력 -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손재영, 이하 KINS)은 6월 27일(목)부터 28일(금)까지 2일간, 제주 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2019년도 상반기 전국방사능측정소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현재 우리나라는 전국토 환경방사선 감시를 위해 전국 171개(지방측정소 15개, 방사선감시소 156개) 감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평상시에는 환경방사능 기초자료를, 방사능 비상시에는 방사능영향평가를 위한 환경감시 결과를 중앙방사능측정소에 제공하여 신속한 국민보호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 이번 회의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 관계자, KINS 전문가, 전국 15개 지방방사능측정소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 회의 첫날, 각 지방방사능측정소의 「2019년 상반기 환경방사능 감시 결과」 발표를 통해 전국의 환경방사능 준위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으며, 하반기 측정소 운영계획을 논의하였다.
   ○ 둘째 날에는 지방측정소 환경방사능 감시업무 및 운영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KINS 정승영 비상대책단장은 “후쿠시마 사고 이후 환경방사능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방사능감시 프로세스의 개선과 품질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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