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S, 계룡산자연사박물관 연계 원자력안전규제 전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하, KINS)이 계룡산자연사박물관(충남 공주시)과 연계하여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9월 27일(수) KINS는 계룡산자연사박물관 원자력안전규제 전시를 시작했다.


이번 전시에는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규제 정보가 수록된 각종 판넬과 기관 업무소개 브로셔 등이 비치됐으며, 10일이 넘는 추석연휴 기간 관람객들의 방문이 증대할 것으로 예상되어 진행됐다.


한편, 계룡산자연사박물관 전시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KINS는 앞으로도 대전 인근 유관기관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들을 진행해갈 계획이다.


원자력안전규제 정보 판넬 전시 모습


기관 브로셔 비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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