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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폐기물

국내 방사성폐기물 관리현황

국내현황

국내 방사성폐기물 저장현황

국내 원전에서 발생된 폐기물은 힌국수력원자력 원전 부지내의 저장고에서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국내에서 발생된 방사성동위원소폐기물은 대부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방사성동위원소폐기물 저장시설에 일괄적으로 수집/저장하고 있다. 이외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및 한전원자력연료(주)에서 발생자 책임하에 관리 중이다.

국내 방사성폐기물 처분현황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은 원자력발전 및 방사성동위원소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방사성폐기물을 인간의 생활환경으로부터 영구적으로 격리 처분하는 시설이다. 해당시설은 방사성폐기물관리사업자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서 건설운영하고 있다. 국내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1단계 처분시설(동굴처분)은 2007년 착공을 시작으로 2014년 6월에 완공, 2014년부터 운영 중에 있으며, 처분용량은 총 10만 드럼(포장물 기준)이다. 그리고 2015년 12월 2단계 처분시설(표층처분) 건설·운영허가를 신청하였으며 처분용량은 12.5만 규모로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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