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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핵연료

사용후핵연료 분류 및 특성

분류 및 특성

사용후핵연료 분류

사용후핵연료는 원자로에서 연소된 연료로서 여러 종류의 원자로 운영과정에서 발생되고 있다. 사용후핵연료의 발생원은 발전용원자로, 연구용원자로 등 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국내에는 경수로형 원자로(고리, 새울, 한빛, 한울, 월성부지) 및 중수로형 원자로(월성부지)등 발전용원자로와 1기의 연구용원자로(한국원자력연구원 내 하나로)에서 사용후핵연료가 발생되고 있다.


사용후핵연료 특성

사용후핵연료의 붕괴열은 사용후핵연료를 건식저장하거나, 영구 처분할 때 저장밀도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방출되는 붕괴열의 양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감소된다. 사용후핵연료의 방사능이 천연우라늄 수준으로 떨어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30만년이지만 플루토늄과 마이너액티나이드(Minor actinide)를 제거할 경우 천연우라늄 수준으로 떨어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300년으로 현저히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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